감정평가사 기출문제 자료실
[총평] 2026년 제37회 감정평가사 1차 감정평가 관계 법규 - 김강희
평가사님
1. 전체 출제 경향 및 난이도 분석
2026년 시행된 제37회
관계 법규 시험의 전반적인 난이도는 '중상(中上)'이나, 수험생들의 체감 난이도는 ‘상(上)’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난이도 상(10문항): 최신 개정 사항(공간재구조화계획 등)과 지엽적인 단서 조항 및 예외 조문에서 출제되어 변별력을 확보했습니다.
난이도 중·하(30문항): 기출문제의 범위를 크게 벗어나지 않았으나, 정확한 숫자 암기와 주체(권한권자)를 묻는 함정이 배치되었습니다.
종합: 기본기에 충실했다면 60~70점 득점은 무난했을 것이나, 고득점(80점 이상)을 위해서는 개별법의 세밀한 조문 숙지가 필수적이었습니다.
2. 법령별 상세 분석 및 학습 전략
①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13문제) - "체계의 변화와 정밀함"
가장 비중이 높은 과목답게 난이도 조절의 핵심 역할을 했습니다.
분석: 입체복합구역, 공간재구조화계획 등 신설/개정 제도가 대거 출제되었습니다. 특히 단계별 집행계획의 수립 기한과 같은 구체적인 숫자를 활용한 함정이 돋보였습니다.
전략: ‘단서 조항(예외)'는 기출된 부분 중심으로 눈으로 익혀둘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원칙 중심으로 암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국토계획법은 정비법과 연계하여 도시 전체의 큰 틀로 접근하는 거시적 안목이 필요합니다.
②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4문제)
- "절차의 복잡성 극복"
분석: 조합 임원의 대표권(감사가 대표) 등 민법적 지식과 절차법적 디테일을 묻는 고난도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전략: 국토계획법과 비교하되, '사업 단계별 인가·승인 주체'를 도표화하여 암기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③ 건축법 (4문제) - "개별적 기준의 완벽 암기"
분석: 건축법은 논리보다는 암기가 중요합니다. 건축허가와 신고 대상의 구분, 면적 산정 방식 등 전형적으로 중요한 문제와 그렇지 않은 문제가 고루 나왔습니다.
④ 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법률 & 감정평가사법 (각 3문제)
분석: 평가사 실무와 직결되는 파트로, 표준지 평가 원칙과 이의신청 절차 등 기출 중심의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전략: 나지상정 평가 등 핵심 원칙을 숙지하고, 기출 변형 문제(특히 날짜와 숫자)에 대비하여 6문제 모두 맞히는 '점수 밭'으로 삼아야 합니다.
⑤ 국유재산법 & 공간정보법
(각 4문제)
분석: 국유재산법은 기금의 재원 등 지엽적인 곳에서 한 문제 정도 어렵게 나오나(23번), 변상금 등은 평이했습니다. 공간정보법은 지목 부호 등 전통적 유형이 출제되었습니다.
전략: 국유재산법은 ‘숫자(비율, 기간 등)‘를, 공간정보법은 '지목과 등록사항'을 중심으로 짧고 굵게 암기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⑥ 부동산등기법 (4문제) & 동산·채권담보법 (1문제)
분석: 등기법은 최근 몇 년간 높은 난이도를 보이고 있으나, 올해는 비교적 평이하게 출제되었습니다.
전략: 등기법 전체를 이해하려 하기보다 빈출 테마(보존등기, 임차권, 저당권)를 중심으로 소거법 훈련을 하는 것이 합격 전략입니다.
#감정평가사 #1차 #2026년 #37회
#회계학 #경제 #민법 #감정평가관계법규 #감관법
#부동산학원론 #부원론 #학원론 #총평
#기출문제 #기출총평 #기출해설 #기출풀이
#랜드잇 #김강희평가사 #최기락
웹 실행
다운로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