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평가사시험

감정평가사시험과목 보상법규 강사 선택할 때 겪었던 시행착오가 있었어요 2편

  • 분류 : 기타
  • 작성자 : 관리자(adm****)
  • 등록일 : 2025-03-28 14:36:19
    • 첨부파일: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감정평가사학원 랜드잇입니다.


​오늘은 왜 강사 선택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되는지에 대해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오늘 포스팅을 잘 읽어보시고 신중하게 선택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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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35회 감정평가사 합격자의 2년 차 실패 경험 소개  


2. 법규 강사 선택의 시행착오와 교훈  


3. 감정평가사 과목별 강사 의존도와 특성  


4. 감정평가사 과목별 강사 의존도와 학원 선택 전략  


5. 강사 선택 실패로 인한 2년 차 불합격 교훈






2. 법규 강사 선택의 시행착오와 교훈  





[감정평가사 합격수기 | 감정평가사 2년 차 실패… 결국 강사 선택이 문제였습니다]




안 평가사: 2년 차 때 강사 선택과 관련해서 고민이 많으셨다고 들었는데요. 

당시 어떤 시행착오를 겪으셨는지 자세히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김우주 평가사: 네, 사실 그때 처음으로 법규 과목을 접했을 때 정말 막막했습니다. 조문이나 판례가 생소한 용어로 가득하다 보니까, 

처음부터 이해가 잘 안됐어요. 그런데도 그때는 강사 선택을 신중하게 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주변에서 많이 듣는 강사라는 이유만으로,

그냥 따라갔던 거죠. 솔직히 말하면, 남들이 듣는 데는 다 이유가 있겠지라는 생각이 컸던 것 같아요.






안 평가사: 결국 강사 변경을 하셨다고 들었는데요. 어떤 계기로 바꾸게 되신 건가요?


​김우주 평가사: 2차 준비를 시작한 지 3개월쯤 되었을 때였어요. 

계속 법규가 어렵게만 느껴지고, 강의가 귀에 잘 들어오지 않으니까 집중도도 점점 떨어지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과목에 대한 흥미까지 잃게 됐고요. 그때 결단을 내렸죠. 지금이라도 강사를 바꿔보자. 

그래서 랜드잇 원패스로 강의를 듣기 시작했고, 안 평가사님의 커리큘럼을 따라가 보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정평가사 합격수기 | 감정평가사 2년 차 실패… 결국 강사 선택이 문제였습니다]




안 평가사: 그 시점이 다소 늦은 결정이었다고 하셨는데, 어떤 점이 아쉬웠나요?


​김우주 평가사: 가장 아쉬운 건 커리큘럼을 온전히 따라가지 못한 점이었습니다. 

이미 수업이 꽤 진행된 이후였기 때문에, 기본 강의부터 복습까지 다 저 혼자서 따라잡아야 했거든요. 

과제도 하나도 못 냈고, 강의만 듣고 복습은 혼자 하는 식으로 1년을 버텼습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처음부터 나한테 맞는 강사를 제대로 찾고, 그분이 주는 스케줄을 충실히 따랐다면 공부도 훨씬 

수월했을 거란 생각이 들어요.






안 평가사: 그럼, 처음 강사를 선택했을 당시에는 어떤 기준으로 결정하셨던 건가요?


김우주 평가사: 사실 별다른 기준 없이 정했습니다. 대형 학원, 대형 강사라는 타이틀에 기대어 그냥 등록했어요. 

저 스스로는 강사 의존도가 낮은 편이라고 생각했거든요. 어떤 강사든 내가 열심히만 하면 되지라는 마인드였는데, 

지금은 그게 꽤 위험한 생각이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감정평가사 합격수기 | 감정평가사 2년 차 실패… 결국 강사 선택이 문제였습니다]




안 평가사: 실제로는 강사에 따라 전달력도 많이 달랐다고 느끼셨나요?


​김우주 평가사: 정말 그렇더라고요. 똑같은 내용을 가르치는데도, 어떤 강사님은 귀에 쏙쏙 들어오고, 어떤 분은 아무리 집중해도 

어느 순간 내가 딴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 수업을 들었어도 남는 게 없고, 복습할 때도 앞이 막히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같으면 OT 강의라도 꼭 들어본 다음에 나한테 맞는 스타일인지 체크하고 결정했을 것 같습니다. 

대학생 때 수강 정정하듯이, 첫인상부터 확인해 보는 것도 꼭 필요하다고 느껴요.



3. 감정평가사 과목별 강사 의존도와 특성  






안 평가사: 감정평가사 시험 과목들 중에서 강사 의존도가 과목마다 다를 수 있는데요. 

평가사님이 공부하시면서 체감하셨던 강사 의존도 순위는 어땠나요?


​김우주 평가사: 저는 개인적으로 감정평가보상법규가 압도적이었습니다. 

강사 의존도가 제일 높았던 과목이 법규였고, 그다음이 실무, 마지막이 이론이었어요. 

법규 같은 경우는 특히 처음 접했을 때, 뭘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조차 감이 안 잡히더라고요. 

조문이나 개념을 외우는 것도 어렵지만, 그걸 실전에서 어떻게 답안으로 써야 하는지가 전혀 안 보였습니다.





[감정평가사 합격수기 | 감정평가사 2년 차 실패… 결국 강사 선택이 문제였습니다]




안 평가사: 법규에서 그렇게 강사 의존도가 높았던 이유는 구체적으로 어떤 점에서였나요?


​김우주 평가사: 일단 저는 법을 전공한 사람이 아니라서, 법적 사고방식이나 서술형 답안 작성 방식에 익숙하지 않았어요. 

개별 개념을 공부할 땐 하자 승계는 이런 거다, 법령보충적 행정규칙은 이런 개념이다 이렇게 외우면서 이해했다고 착각했는데, 

막상 사례형 문제로 가면 그걸 어떻게 풀고, 어디서부터 접근해야 하는지 막막했습니다. 


​그런 부분은 결국 강사님의 로드맵이 필요하더라고요. '법규란 어떤 과목인가', '행정법과 토지보상법이 각각 어떤 역할을 하는가'를 

처음에 구조적으로 잡아주는 사람이 있어야 전체 흐름이 보입니다.






안 평가사: 실무 과목은 감정평가보상법규보다는 덜하다고 하셨는데, 어느 정도 차이가 있다고 느끼셨나요?


김우주 평가사: 실무도 물론 어느 정도 강사의 역할이 중요하긴 하지만, 법규만큼은 아니었어요. 

만약 법규가 강사 의존도 100이라고 한다면, 실무는 한 30 정도라고 느꼈습니다. 

실무는 어쨌든 계산 중심이고, 정형화된 문제 접근 방식이 있어서 일정 수준 이상만 올라오면 자기 주도 학습도 가능하거든요. 

물론 초반에 문제 풀이 방향을 잡아주는 건 필요하지만요.





[감정평가사 합격수기 | 감정평가사 2년 차 실패… 결국 강사 선택이 문제였습니다]




안 평가사: 반면 이론 과목은 강사 의존도가 가장 낮았다고 하셨는데, 어떤 배경에서 그렇게 판단하신 건가요?


​김우주 평가사: 제가 원래 증권사 출신이라 경제 관련된 글을 많이 써 봤거든요. 그래서인지 이론 과목에서 나오는 금리가 

부동산 시장에 미치는 영향 같은 기출문제를 보면서 이건 내가 30페이지도 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였어요. 


​실제로 이론은 교재를 보면 대부분 다 아는 내용이에요. 용어만 조금 전문적으로 바뀌었을 뿐이지, 내용 자체가 생소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어느 정도 글쓰기 능력과 배경지식이 있다면, 이론은 자기주도 학습으로도 충분히 커버 가능하다고 느꼈습니다.






안 평가사: 그럼 전체적으로 강사 의존도를 수치로 정리해 보면 어떻게 표현하실 수 있을까요?


​김우주 평가사: 계량화해서 말씀드리면, 법규는 100, 실무는 30, 이론은 20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개인차는 있겠지만, 적어도 저한테는 이 정도로 차이가 확연했어요. 특히 감정평가보상법규는 초반 진입 장벽이 워낙 높고, 

그 장벽을 넘는 데 있어 강사의 역할이 절대적이었기 때문에, 수험 기간 전체에서 가장 강사의 도움을 많이 받았던 과목이었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목차 4번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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