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평가사시험

감정평가사시험과목 이론 25년도 시험을 위해 전략을 세워보세요 1편

  • 분류 : 기타
  • 작성자 : 관리자(adm****)
  • 등록일 : 2025-02-17 10:59:01
    • 첨부파일: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감정평가사학원 랜드잇입니다.


​오늘은 직장과 병행하면서도 2년 만에 감정평가사 시험에 합격하고, 그것도 16등이라는 높은 성적을 거두신 김민경 평가사님을 모셨는데요. 

효율적으로 감정평가사과목 이론 공부하는 방법과 전략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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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효율적인 이론 공부 방법과 전략  


2. 효율적인 이론 암기 방법  


3. 문제 풀이 전략과 GS 활용법  


4. GS(Group Study)의 효과와 중요성  


5. 이론 공부 전략의 효과와 다음 단계 예고





1. 효율적인 이론 공부 방법과 전략





[감정평가사 합격수기 | 이론, 최소한의 시간만 투자해서 공부한 이야기]




안 평가사: 감정평가시험과목 이론 공부를 어떻게 하셨는지 이야기 나눠볼 텐데요. 감정평가사과목 이론 점수는 몇 점 받으셨나요?


김민경 평가사: 53점 받았습니다. 합격자 평균 정도 되는 점수입니다.


안 평가사: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면서도 합격자 평균 정도를 받을 수 있었던 비결이 궁금한데요. 

시기별로 전체적인 공부 방법을 간단히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김민경 평가사: 네, 초시 전에는 총론과 각론의 기본 강의를 전부 들었습니다. 

그리고 초시 때는 뭔가라도 답안을 써보겠다는 생각에 GS 스터디 예시 답안을 5주 차 정도 외웠어요. 


​초시 이후에는 기본서 중에서 가장 얇은 교수님 책을 선택해서 반복 회독했고, 의의랑 총론은 기본 목차 위주로, 각론은 내용까지 전부 암기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6월쯤에는 이론 내용이 머리에 어느 정도 정리되었다고 판단해서 기출문제를 10개년 정도 뽑아서 목차를 잡아보는 연습을 했습니다.






안 평가사: 그럼 문제 풀이는 사실상 6월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하신 건가요?


김민경 평가사: 네, GS 말고는 따로 문제를 풀지는 않았습니다.


안 평가사: 왜 그렇게 하셨나요?


김민경 평가사: 우선 법 과목 공부에 시간이 많이 들었고, 무엇보다 기본 개념이 충분히 숙지되지 않은 상태에서 문제를 푸는 게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어요. GS 시험에서 답안을 작성해 보면 퀄리티가 너무 떨어진다는 걸 느꼈거든요. 그래서 기본서의 문장과 

키워드를 먼저 머리에 충분히 넣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론 정리가 끝나야 문제 풀이가 더 효과적일 거라고 봤죠.





[감정평가사 합격수기 | 이론, 최소한의 시간만 투자해서 공부한 이야기]




안 평가사: 그럼 기본서 회독과 암기는 어떻게 진행하셨나요?


​김민경 평가사: 기본서는 서경규 교수님의 감정평가론을 선택해서 반복 회독했습니다. 

정확한 횟수는 기억이 안 나지만 최소 5회독 이상 했던 것 같아요. 암기의 경우, 총론은 목차만 암기했고, 각론은 실무기준 해설서 

내용을 중심으로 전부 외웠습니다. 각론은 외우지 않으면 현출이 어렵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안 평가사: 시간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이론 공부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었던 핵심 전략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김민경 평가사: 기본서와 교수님 책을 반복하면서 교수님들이 사용하는 단어와 키워드를 익히는 것이 가장 중요했다고 생각합니다. 

감정평가사시험과목 이론을 제 방식대로 정리하는 것이 아니라, 교수님들의 단어를 그대로 숙지하려고 노력했어요.






안 평가사: 그렇군요. 그러니까 단순히 내용을 이해하고 써 내려가기보다는 교수님 책의 정확한 표현과 단어를 사용해서 답안을 작성하는 걸 

목표로 하신 거네요.


김민경 평가사: 네, 그렇게 했습니다.


안 평가사: 하지만 이렇게 하면 문제 풀이 양이 부족할 수도 있는데, 이 부분은 어떻게 보완하셨나요?


김민경 평가사: 문제 풀이 시간에는 새로운 내용을 추가로 머리에 넣으려고 했고, 시험장에서는 묻는 질문에 최대한 다양한 측면에서 답안을 

작성하는 전략을 세웠습니다.





[감정평가사 합격수기 | 이론, 최소한의 시간만 투자해서 공부한 이야기]




안 평가사: 다양한 측면에서 답안 작성이라는 것이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인가요?


김민경 평가사: 기본서 내용을 그대로 답안에 옮기는 것이 아니라, 예를 들어 "무엇의 필요성"을 묻는 문제라면 기본서 내용을 활용하되, 

그 필요성의 근거를 명확하게 제시하려고 했어요. 단순히 "필요하다"라고 적는 것이 아니라, 논리적인 근거를 갖춘 목차를 구성해서 

"이래서 필요하다"라는 방식으로 문제에 맞게 답안을 재구성했습니다.


안 평가사: 결국 서브노트나 암기한 내용을 단순히 복붙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의 물음에 맞게 재구성하는 연습을 하셨던 거군요.


김민경 평가사: 네, 맞아요. 그런 점이 실제 시험에서 도움이 많이 됐던 것 같습니다.


오늘 말씀드린 내용이 현재 준비하고 있는 수험생 여러분께 꼭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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