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평가사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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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랜드잇입니다.
요즘 부동산관련자격증 감정평가사 시험에 도전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데요.
그래서 오늘은 감정평가사의 연봉과 관련된 정보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감정평가사의 정확한 연봉에 대해 정말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십니다.
매년 발표하는 통계청의 자료가 있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참고용으로 쓰일 뿐 감평사가 실제로 받는 금액은 틀리기 때문에 이와 관련된 정보를 원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그럼 이와 같은 궁금증을 해소해 줄 인터뷰 영상 하나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영상 속의 주인공 역시 안평가사님입니다. 안평가사님이 말씀하시는 감정평가사의 연봉,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해당 영상의 풀버전은 유튜브(채널:평가사가 되자) 혹은 네이버 TV(감정평가사가 되자)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연봉과 관련된 정보를 알아보기 전에 오늘 안내해 드리는 내용은 안평가사님의 개인의 경험을 토대로 해석된 주관적 견해라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연봉은 직업 선택에 있어 고려되는 핵심 요인인데요.
그래서 이와 관련된 정보를 단편적으로나마 알려드리고 싶어 관련 정보를 준비했으니 해당 수치는 절대적인 수치가 아니라는 점 또한 명심해 주시길 바랍니다.
법인마다 그리고 지역마다 금액의 차이는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합격 후 수습 기간을 거치는데요.
이 시기에는 대략 120만 원에서 150만 원의 월급을 받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는 출장 시 지급되는 인센티브 금액을 포함시키지 않은 기본 금액이며 이러한 인센티브는 지역차가 있습니다.
지사의 경우 대부분 100~200만 원, 서울은 50~100만 원 수준입니다. 정식 사원이 아닌 수습이 이 정도 수준으로 급여를 받는 것은 어디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정직원이 된 후 계약을 하게 되면 평균 4천만 원대의 연봉을 받습니다.
출장비는 서울의 경우 50만 원 정도이며, 업무 시간에 따르는 처리비 인센티브의 경우 부서마다 차이가 큰 편인데 1년 차를 기준으로 평균 50만 원 수준으로 그리 높지는 않은 편입니다.
출장비 50만 원 처리비 50만 원을 감안하면 평균 연봉은 5천만 원 정도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2~3년 차 경력이 쌓이게 되면 공시지가를 다루게 됩니다.

공시지가 역시 지역마다 편차가 적지 않은 편인데요.
서울의 경우 천만 원 미만, 지방(도서산간지방 포함)의 경우 1500만 원 수준입니다.
즉 평균 천만 원 수준이라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다만 해당 시기에 이르게 되면 실력이 어느 정도 늘었기 때문에 인센티브를 받는 금액은 더욱 늘어날 것입니다.
이러한 부분까지 적용한다면 연봉은 대략적으로 6~7천만 원 정도가 될 것입니다.

4년 차 이상의 경력이 쌓이게 되면 자신의 영업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면 2천만 원 정도의 연봉을 더 벌 수 있습니다.
결국 경력 4년 차 이상의 연봉은 8천만 원 수준이라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4년 차가 넘어가면 본인의 역량으로 인해 인센티브의 편차가 발생하게 되며 이로 인해 연봉을 받는 금액도 제각각입니다.

따라서 정확히 '얼마다'라고 정의하기 어려우니 '개인 편차가 큰 시기'라고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유망 부동산자격증 감평사 시험에 합격하여 감정평가사로 활약하면 대략적으로 이 정도 수준의 급여를 받는다는 것을 안내해 드린 것이니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이제부터 감정평가사 시험의 난이도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아마 궁금하실 텐데요.
매일 풀타임으로 공부한다면 몇 년이 걸릴지 말입니다.
이러한 질문을 하신다는 것은 합격을 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그리고 경제적인 부담 등과 같은 현실을 반영해 본인의 상황에 맞게 시험을 준비하기 위함인 것 같습니다.

안평가사님이 내리신 결론은 이렇습니다.
이와 관련된 통계는 없다.
그리고 개인의 능력에 따라 시간차가 나타날 수 있어 다양한 상황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얼마나 머리가 좋고, 얼마나 노력을 했고, 또 시행착오의 경험은 없는지, 운은 얼마나 좋은지, 베이스가 있는지 등의 여부를 말입니다.

이와 같은 요인들로 인해 시간차가 발생할 수 있어 명확히 '얼마나 걸린다'라고 말씀드리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다만 개략적으로나마 누군가 가이드를 해 줄 수 있다면 도움이 될 텐데요.
장수생이 많았던 과거의 경우 평균 수험 기간이 약 4년 정도였습니다.

장수생들의 경우 10년간 준비하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수험계의 변화가 찾아오면서 최근에는 평균 수험 기간이 3년으로 줄었으며, 장수생들의 경우 6년을 안 넘기는 수준입니다.
이는 1차 시험 후 2차 시험까지의 공백 기간이 4개월로 늘어난 이유가 큰 영향을 준 것 같습니다.
제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단기 합격생들은 12개월/16개월/22개월 차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12개월 차의 경우 똑똑하며, 시행착오가 없으며, 운이 좋은 편입니다.
16개월 차의 경우 똑똑하며, 노력파이며, 시행착오가 없는 편입니다.
22개월 차의 경우 머리는 중위권에서 상위권 수준으로, 노력파이며, 시행착오가 없는 편입니다.
대략 이 정도라 생각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결론은 단기합격을 노리고 계신다면 16개월 차 합격을 도전하는 것이 좋다는 것과 3년 차 합격도 나쁘지 않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이상 부동산관련자격증 감평사의 연봉과 시험 난이도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부동산관련자격증 내용 외에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다면 랜드잇을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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