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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감평사 응시자격] 초시생이라면 꼭 알아야한다! 시험자격 및 영어 성적 개정 조건 정리

  • 분류 : 기타
  • 작성자 : 관리자(adm****)
  • 등록일 : 2026-08-04 15:3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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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감평사 합격을 함께하는 랜드잇입니다.

  2. 감평사 자격 취득을 고민하고 있거나 이제 막 공부를 시작한 감정평가사 수험생이라면,
  3. '과연 누구나 시험에 응시할 수 있을까?', '시험을 보기 전에 미리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라는 
  4. 궁금증을 한 번쯤 가져보셨을 텐데요.

  5. 감평사 시험은 학력이나 나이, 전공에 관계없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시험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6. 하지만 실제 원서 접수를 위해서는 반드시 갖춰야 하는 응시 요건과 최근 변경된 규정에 따라 꼭 확인해야 할 사항들이 있습니다.

  7. 이번 글에서는 감평사 응시자격과 준비해야 할 필수 사항을 한 번에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8. 1. 감평사 응시자격, 누구나 도전할 수 있습니다.

  9.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감평사 시험은 학력, 성별, 연령, 국적 등에 따른 응시 제한이 없습니다.

  10. 고등학교 졸업자부터 비전공자, 직장인, 대학(원) 재학생까지 감정평가사를 목표로 한다면 
  11. 누구나 제1차 시험에 응시할 수 있습니다.

  12. 다만, 미성년자, 피성년후견인 또는 피한정후견인, 파산선고를 받고 복권되지 않은 사람 등 
  13. 법령에서 정한 결격사유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최종적으로 자격을 취득할 수 없습니다.


  1. 2.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할 것은 공인영어성적입니다.

  2. 응시자격에는 별도의 제한이 없지만, 1차 시험 원서 접수 전까지 기준 점수 이상의 공인영어성적을 반드시 제출해야 합니다.

  3. 공인영어성적이 준비되지 않으면 1차 시험 원서 접수 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4. 감평사 시험을 준비한다면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필수 준비사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감평사 1차 시험 접수를 위한 공인어학성적 종류 및 기준 점수


인정되는 영어시험 및 기준 점수

감정평가사 수험생들이 가장 많이 준비하는 시험은 토익(TOEIC)과 지텔프(G-TELP)입니다. 

특히 준비 기간과 응시 편의성을 고려해 두 시험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본인에게 유리한 시험을 선택해 기준 점수만 충족하면 응시자격을 갖출 수 있습니다. 


시험 종류 기준 점수 특이사항
TOEIC (토익) 700점 이상 가장 많은 수험생이 선택하는 시험으로, 응시 인원이 많고 자료가 풍부함
G-TELP (지텔프) Level 2 65점 이상 문법 비중이 높고 범위가 제한적이라 단기간 점수 확보에 유리
TEPS (텝스) 300점 이상 -
TOEFL (토플) PBT 530점 이상 / IBT 71점 이상 -
FLEX (플렉스) 625점 이상 -
IELTS (아이엘츠) 4.5점 이상 -

보유한 영어 성적이 없다? 그렇다면 지텔프(G-TELP)를 추천합니다!

감평사 시험은 1차와 2차 모두 학습량이 매우 방대한 시험입니다. 
따라서 영어는 최소한의 시간으로 기준 점수를 확보하고, 본격적인 수험 공부에 집중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전략입니다.
 그런 점에서 지텔프(G-TELP)는 많은 감정평가사 수험생들이 선택하는 시험입니다.

문법 출제 범위가 정형화되어 있습니다.
지텔프 문법은 시제, 가정법 등 출제 포인트가 비교적 명확하게 정해져 있습니다. 
핵심 문법 공식만 정확하게 익혀도 문법 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기대할 수 있어 단기간 점수 확보에 유리합니다.

청취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토익은 듣기 영역의 비중이 커 청취 실력이 부족하면 700점을 넘기기 쉽지 않습니다. 
반면 지텔프는 문법에서 높은 점수를 확보하고 독해와 청취에서 일정 수준만 득점해도 기준 점수인 65점을 달성하기가 상대적으로 수월한 편입니다.

성적 발표가 빠릅니다.
시험 종료 후 약 5일이면 성적을 확인할 수 있어, 목표 점수에 미치지 못하더라도 다음 시험을 빠르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수험 계획을 세우는 데에도 부담이 적습니다.

결론적으로 기존에 토익 700점 이상을 받을 수 있는 영어 베이스가 갖춰져 있지 않다면, 
새롭게 준비하는 감정평가사 수험생에게는 지텔프를 선택하는 것이 보다 효율적인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3. 원서 접수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영어 성적 유효기간 (5년 연장)

기존에는 공인영어성적 인정 기간이 2년이었지만, 관련 법령이 개정되면서 영어 대체시험의 인정 기간이 5년으로 연장되었습니다.

다만 모든 성적이 자동으로 5년 동안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아래 세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 실시일 기준 -
2022년 8월 20일 이후 시행된 시험이어야 합니다.

- 발표일 기준 -
제1차 시험 전날까지 성적이 발표되어야 합니다.

- 사전등록 -
토익, 지텔프 등 각 시험기관의 성적 유효기간(2년)이 지나기 전에 반드시 큐넷에 사전등록을 완료하고 진위 확인을 받아야 합니다.

영어 성적을 취득했다면 시험기관에서 성적이 삭제되기 전(시험일 기준 2년 이내)에 반드시 큐넷에 등록해 두시기 바랍니다. 
사전등록을 완료해야 최대 5년 동안 해당 성적을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4. 1차 시험 면제 제도 (경력자 대상)

최근 감평사 1차 시험의 난이도가 높아지면서 경력에 따른 1차 면제 제도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감평사 시험은 일정 기간 이상 감정평가 관련 업무에 종사한 경우 제1차 시험을 면제받을 수 있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면제 대상 업무 -
보상평가, 담보평가, 국유재산 관리 등 감정평가 관련 업무

- 면제 기준 -
감정평가 관련 기관 또는 법인 등에서 해당 업무에 5년 이상 종사한 경력이 있는 사람

- 면제 혜택 -
제1차 시험을 면제받고 바로 제2차 시험(주관식 논술형)에 응시할 수 있습니다.



감평 관련 법인 등에서 5년 이상 근무한 경력자에게 제공되는 1차 시험 면제 제도


감정평가사 초시생을 위한 랜드잇의 추천 가이드

감평사 시험은 학력이나 나이 제한이 없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시험입니다.

하지만 1차 객관식과 2차 주관식 논술형을 모두 통과해야 하는 만큼, 최종 합격까지는 체계적인 학습 전략이 필요한 고시급 시험입니다. 
대부분의 감정평가사 수험생들은 2~3년을 목표로 준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인영어성적은 수험 공부와 병행하기보다, 본격적인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최대한 빠르게 준비해 두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토익 700점 또는 지텔프 65점을 먼저 확보해 두면 이후에는 영어에 신경 쓰지 않고 1·2차 시험 준비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감평사 시험의 첫 관문인 영어 성적을 미리 준비하고, 
이후에는 계획에 맞춰 본격적인 수험 공부를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

감평사 시험 준비 과정에서 커리큘럼이나 학습 방법이 고민된다면 언제든 랜드잇과 함께하세요.

여러분의 합격 여정에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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