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공부를 시작하는 초시생이라면 어떤 과목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야 하는지 막막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오늘은 안평가사님의 '3분 레시피' 핵심 내용을 바탕으로,
감평사 1차 시험 과목별 특징부터 현실적인 목표 점수까지 한눈에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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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평사 1차 과목별 목표 점수와 과목별 특징을 한눈에!
무작정 모든 과목에서 100점을 목표로 공부하는 것은 장기전인 수험생활에서 가장 피해야 할 전략입니다.
합격에 필요한 것은 만점이 아니라 효율적인 점수 배분입니다.
먼저 과목별 특징을 살펴보고, 시간 대비 합격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현실적인 목표 점수를 알아보겠습니다.
합격 안정권 평균 점수는 68점!
"평균 60점이면 합격인데, 왜 68점을 목표로 해야 하나요?"
많은 수험생들이 이렇게 질문합니다.
하지만 실제 합격생들의 점수를 살펴보면 평균 60점에 가까스로 합격하기보다는,
대부분 평균 60점 후반대를 기록하며 안정적으로 합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목표를 평균 68점으로 설정하면 시험 난이도가 높아져 특정 과목에서
예상보다 10점 정도 낮은 점수를 받더라도 다른 과목으로 충분히 만회할 수 있습니다.
즉, 평균 68점은 단순히 높은 점수를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니라,
예상치 못한 변수에도 흔들리지 않고 합격하기 위한 가장 현실적인 '안전장치'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감평사시험과목 1차 - 상세 분석
1. 회계학 | 목표: 50점
"시간과의 싸움, 과락을 피하라"
- 특징 -
회계 처리 원리와 계산을 다루는 과목으로,
1차 시험에서 가장 강한 타임어택 성향을 보입니다.
- 현실 -
충분히 준비한 수험생이라도 시험 시간 안에 모든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실제로 제시간에 풀 수 있는 문제는 약 60점 수준인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모든 문제를 맞히겠다는 욕심보다, 풀 수 있는 문제를 실수 없이 해결해
안정적으로 50점을 확보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회계학은 결국 반복적인 문제풀이와 숙달이 점수로 이어지는 과목입니다.
2. 경제학원론 | 목표: 60점
"전 과목 최고 난이도"
- 특징 -
GDP, 시장의 수요·공급, 노동시장 등 경제 현상을 다루는 과목입니다.
한계 개념과 미분, 접선의 기울기 등 익숙하지 않은 개념이 등장해 초반 진입 장벽이 매우 높은 편입니다.
- 전략 -
감평사 1·2차를 통틀어 가장 난도가 높은 과목으로 꼽히지만,
다행히 반복해서 출제되는 핵심 영역은 비교적 명확합니다.
따라서 전 범위를 모두 깊게 공부하기보다 빈출 파트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반복 학습하여
안정적으로 60점을 확보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학습 전략입니다.
민법은 판례의 흐름과 당사자 간의 관계를 이해하면, 단순 암기에 의존하는 것보다 훨씬 적은 암기량으로도 높은 점수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3. 민법 | 목표: 85점~90점
"반드시 고득점을 확보해야 하는 효자 과목"
- 특징 -
법적 권리관계와 민법 조문, 판례를 학습하는 과목입니다.
출제 범위가 비교적 명확해 1차 시험에서 가장 안정적으로 고득점을 노릴 수 있는 과목입니다.
- 공부 팁 -
조문과 판례를 무작정 암기하기보다 '누가 법적으로 보호받는 사람인지',
'왜 이러한 결론이 나오는지'를 흐름과 인과관계 중심으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접근하면 암기해야 할 내용이 크게 줄어들고 문제 응용력도 함께 향상됩니다.
또한 처음부터 90점을 목표로 하기보다 60점 수준의 기본기를 완성한 뒤,
80점까지 범위를 넓히고 마지막으로 세부 내용을 보완해 90점을 완성하는 단계별 학습 전략을 추천합니다.
4. 감정평가관계법규 | 목표: 70점
"100% 암기 과목, 반복이 답이다"
- 특징 -
국토계획법, 건축법 등 감평 업무와 관련된 9개의 주요 법률과 시행령, 시행규칙을 학습하는 과목입니다.
- 현실 -
감관법은 이해보다 암기의 비중이 절대적인 과목입니다.
조문의 숫자와 기간, 요건 등을 정확하게 기억해야 하므로 논리적으로 이해하려는 접근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학습 전략은 모든 내용을 완벽히 암기하려 하기보다,
자주 출제되는 핵심 조문과 빈출 내용을 반복 학습해 안정적으로 70점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5. 부동산학원론 | 목표: 70점
"접근은 쉽지만 범위는 가장 넓다"
- 특징 -
경제학원론, 민법, 감정평가관계법규에서 배운 내용을 부동산 분야에 적용하는 과목입니다.
다른 과목의 기초가 갖춰져 있다면 비교적 부담 없이 학습할 수 있습니다.
- 주의점 -
체감 난이도는 높지 않지만 출제 범위가 매우 넓습니다.
최신 부동산 정책이나 시장 이슈까지 출제될 수 있어 끝없이 공부하게 되는 과목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고득점을 목표로 하기보다 효율적으로 70점 내외를 확보하는 전략이 합격에 더 유리합니다.
단기 합격을 위한 랜드잇의 합격 커리큘럼
감평사 1차 시험은 과목마다 요구하는 학습 방식이 완전히 다릅니다.
모든 과목을 같은 방식으로 공부하면 시간은 많이 들고 효율은 오히려 떨어질 수 있습니다.
회계학과 경제학은 핵심 개념과 빈출 유형을 중심으로 효율적으로 학습하고,
민법과 감정평가관계법규는 출제 포인트를 반복 학습해 안정적으로 고득점을 확보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전략입니다.
랜드잇은 안평가사님을 비롯한 전문 강사진이 과목별 출제 특성과 학습 방법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수험생이 불필요한 공부를 줄이고 평균 68점 이상의 안정적인 합격권 점수를 달성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설계했습니다.
단기간에 합격으로 이어지는 효율적인 학습 전략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무료 강의를 통해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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