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평가사 기출문제 자료실

2026년 제37회 감정평가사 1차 민법 총평 – 차민혁 교수님

37회 감정평가사 1차 민법 시험총평 차민혁 교수님

 

1. 난이도

이전 시험과 비교했을 때, 난이도는 낮았습니다.

평균적으로 매 년 새로운 판례와 낯선 지문이 약 3개 출제되는데,

이번 회차는 새로운 판례가 1개로 비교적 수월하게 풀이가 가능한 시험이었습니다.

 

2. 합격전략

감정평가사 민법은 이미 출제되었던 기출지문이 반복되는 경향을 보여왔고, 이번 회차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새로운 판례와 이론을 정리하는 공부법보다는, 이미 나온 것들을 주제별로 잘 정리하면 절대적으로 합격이 가능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조문, 판례, 이론 등을 세분화하여 공부하지 마시고,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한 이론정리를 하여 최단시간에 고득점을 노리는 쪽으로 방향성을 잡으셔야 하겠습니다.

 

3. 끝으로

이번 회차에서 부원론, 감관법에서 어렵게 출제되어 당황하신 수강생들이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민법도 어렵게 출제될 수 있는 것 아니냐는 궁금증이 당연히 드실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부원론은 출제되는 범위의 기준이 분명하지가 않습니다. 또한 감관법은 그 범위가 너무나 방대하여 지엽적인 규정들을 출제하면 어렵게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민법은 아닙니다. 민법은 출제되는 범위의 기준이 분명하며, 일반법에 해당하는 만큼, 지엽적인 규정들을 출제하는 쪽으로 출제방향을 잡을 수 없습니다. 고득점을 위해 노려야 하는 것은, 최신 판례를 갱신하는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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