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평가사시험

감정평가사인강 혼자 공부하기 어렵다고 느껴질 때 필요한 것은 2편

  • 분류 : 기타
  • 작성자 : 관리자(adm****)
  • 등록일 : 2025-04-21 11:23:53
    • 첨부파일: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감정평가사학원 랜드잇입니다.


감정평가사 수험생이라면 한 번쯤 고민해 볼 지역과 대학동 공부 환경, 그 현실을 김우주 평가사님의 경험을 통해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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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산속 고시원에서의 공부 경험  


2. 지방 스터디의 한계와 대학동에서의 기대  


3. 대학동의 생활 경험과 인상  


4. 대학동에서의 실강 경험과 본가 복귀 이유  


5. 대학동 선택에 대한 마지막 조언






2. 지방 스터디의 한계와 대학동에서의 기대





[감정평가사 합격수기 | 산 속 고시원 vs 대학동 vs 본가, 공부 최적 장소는 과연 어디일까?]



안 평가사: 대구에서 개별 스터디를 하셨다고 하셨는데요. 아무래도 지방에서는 감정평가사 준비생을 찾는 것도 쉽지 않으셨을 것 같아요. 

실제로는 어땠나요?


​김우주 평가사: 네, 말씀하신 대로 정말 어려웠습니다. 

일단 공부하는 인원 자체가 적고, 그중에서도 같은 진도를 나가고 있는 분을 찾기가 거의 불가능에 가까웠어요. 


​저는 처음 GS를 시작하는 상황이었는데, 그때 이미 문제풀이를 어느 정도 하고 계시던 분들 스터디에 합류하게 됐거든요. 

사실 제가 폐를 끼치는 입장이었을 텐데, 운 좋게도 그분들이 저를 잘 받아주셔서 짧은 기간이나마 함께 공부할 수 있었던 건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안 평가사: 지방에서 그런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스터디를 하셨다니 대단한데요. 

그럼 그런 경험이 대학동으로 가야겠다는 생각으로 이어진 건가요?

김우주 평가사: 맞습니다. 대구에서 공부하면서도 계속 마음 한편에 이대로 괜찮을까? 하는 불안감이 있었어요. 

특히 제가 이제 2년차 유예로 감정평가사2차 시험이 조금 다가오고, 주변에서 GS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시점이 되니까 더 조급해지더라고요. 

지방에서는 아무래도 정보도 느리고, 실강 수강도 여의치 않다 보니, 서울로 가면 뭔가 달라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생겼던 것 같아요. 

그러다 결국 2월쯤, 시험을 5개월 정도 남겨놓고 대학동으로 올라가게 됐습니다.





[감정평가사 합격수기 | 산 속 고시원 vs 대학동 vs 본가, 공부 최적 장소는 과연 어디일까?]



안 평가사: 막상 대학동에 가보시니까, 기대하신 만큼 만족스러우셨나요?


김우주 평가사: 음, 만족스러웠던 부분도 분명히 있었어요. 

일단 독서실만 가도 여기저기 감정평가사 수험생들이 눈에 띄니까, 자연스럽게 긴장감도 생기고, 심리적으로도 좀 안정감이 있었거든요.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공부하지? 같은 궁금증이 조금씩 해소되면서, 나도 이 흐름 안에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던 점은 긍정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안 평가사: 그렇다면 단점은 어떤 부분이었나요?


​김우주 평가사: 사실 대학동 하면 흔히 수험생을 위한 최적의 장소라고들 생각하시는데, 현실은 조금 달랐어요. 

환경 자체가 막 쾌적하거나 체계적으로 정리된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공간적으로도 좁고, 생활 여건도 생각보다 불편한 부분이 많았어요. 

저는 그 점이 개인적으로는 좀 아쉬웠습니다. 물론 자극이 되는 면도 있었지만, 기대치보다는 덜 만족스러운 부분도 있었죠.


  


3. 대학동의 생활 경험과 인상  





[감정평가사 합격수기 | 산 속 고시원 vs 대학동 vs 본가, 공부 최적 장소는 과연 어디일까?]



안 평가사: 대학동에 처음 정착하셨을 때, 생활 면에서는 어떤 느낌이 드셨나요?


​김우주 평가사: 저는 개인적으로 삶의 질이 조금은 떨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감정평가사시험 공부하는 입장에서 집중은 되지만, 전반적인 분위기가 우울하다고 느껴졌어요. 

활기찬 느낌은 거의 없고, 대부분 수험생들이다 보니까 다들 밥만 빨리 먹고 다시 감정평가사인강 듣고 공부하러 가는 흐름이 반복되다 보니, 

동네 자체가 조금 침체되어 있다는 인상을 받았던 것 같습니다.





안 평가사: 그러면 일상에서 오는 심리적인 무게감도 꽤 컸겠네요.


김우주 평가사: 네, 맞습니다. 사람 자체가 조금 처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평소에 잘 웃는 성격인데도 불구하고, 그곳에선 나까지 조용해지는 느낌이랄까요. 

주변의 공기 자체가 고시생 특유의 무거운 분위기로 가득해서, 컨디션 조절이 쉽지 않았습니다.





[감정평가사 합격수기 | 산 속 고시원 vs 대학동 vs 본가, 공부 최적 장소는 과연 어디일까?]



안 평가사: 그런 상황에서도 대학동 인프라를 어느 정도는 활용하셨을 것 같은데요. 어떤 점이 도움이 됐다고 느끼셨나요?


​김우주 평가사: 네, 대학동에 있었던 약 3개월 동안은 그래도 몇몇 수험생과 자연스럽게 어울리게 됐어요. 

함께 점심이나 저녁을 먹으며 감정평가사무료인강 공부 이야기도 나누고, 서로의 학습 방식이나 자료를 공유하면서 자극받는 부분은 분명 있었습니다. 

외로운 수험 생활에서 그런 교류는 분명 도움이 되더라고요.






안 평가사: 그렇게 긍정적인 부분도 있었는데, 결국 대학동을 떠나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무엇이었을까요?


김우주 평가사: 시험을 두 달 정도 앞둔 7월쯤이었는데요. 

원래는 이 시기에 가장 집중이 잘돼야 하는데, 오히려 반대로 제 컨디션이 점점 떨어지고 있었어요. 

특히 2년차 때 스스로 페이스 조절을 잘 못했고, 그게 누적돼서 감정평가사인강 공부 효율도 계속 낮아지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뭔가를 바꾸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 시점에 본가로 돌아가기로 결심했습니다. 

부모님도 계시고, 익숙한 환경이라 심적으로도 다시 안정감을 찾을 수 있을 거란 판단이 있었죠.




​어디서 공부하든 중요한 건 자신에게 맞는 방향을 찾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인터뷰가 그 고민에 작은 실마리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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